사람과 삶

대우조선 기사회생… 삼성重은 어쩌나

<font color=#ff3300>[칼럼]</font>대우조선 기사회생… 삼성重은 어쩌나
▲ 한상균 제2 사회부 본부장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산업은행 등 대주주 채권단의 2조 9천억 원 추가지원과 회사채에 투자한 국민연금공단 등의 동의안 결의까지 숨 가픈 일정이 끝남에 따라 대우조선해양 살리기는 일단락 됐다. 다행히 P플랜으로 가는 길은 막은 셈이다. 5차에 걸친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재조정이 통과됨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은 자력 회생의 길을 열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