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시의원 월급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친다"
[인터뷰]"시의원 월급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친다"
  • 김철문 기자
  • 승인 2012.09.11 18:03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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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거제 2012-09-13 19:01:47
관광객들이 갖는 관심의 추세는 잘 보존된 수려한 자연과 계승된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는 것이 관광산업을 부흥시키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관심시민~ 2012-09-13 12:45:41
번드레한(?) 시설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시설( 극히 인위적인~~)을 유치하고 건립하려 한다는 겁니다....

산재해 있는 자연적인 혹은 인위적인 환경으로
관광 상품을 창조하려는 노력이 잘 안보인다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본의 아니게 게시판이 시끄럽게 되었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 봐주시구려~~!!

관광인 2012-09-13 12:19:43
의견감사합니다. 근데 근래의 관광정책중 번드레한 시설만 있다는말은 잘모르겠습니다. 번드레한 시설조차도 없는것 같아서요.저도 거제에서 40년넘게 살고있거든요.ㅋㅋ

관심시민~ 2012-09-13 08:32:54
관광인 님.
이 의원님의 뜻이 단순하게 인위적인 시설이 관광상품이 될 수없다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현재 있는 자연적 인위적 인프라로 관광상품으로의 개발이 최우선이며 인위든 자연이든
차후 관광산업발전을 위한 정책이 따라야 할것이라는 의미일 것이며..

근래 거제시 관광정책이 번드레한 시설유치등에만 의존하는것 같아 안타까운 측면...살고있는 시민들은 많이 공감하는 바 입니다..

이행규 2012-09-12 23:18:35
즉, 시민들이 살아가는 주거단지가, 시민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이, 도서관이, 박물관이, 백화점이, 실개천이, 자연풍관이,도시환경이, 생계를 꾸리는 일터가, 놀이를 즐기는 어느곳이, 휴식을 취하는 바다와 강변이나 산과들이 자연스럽게 관광과 연계되어야 한다는 것임을 이해하시길, 포로수용소를 관광상품화를 제안한 사람이며, 거제동백과 나비를 관광상품 하자고 한 장본인이라 점이해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