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 공히 “거제는 문화의 도시”임이 증명되었습니다.
명실 공히 “거제는 문화의 도시”임이 증명되었습니다.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3.01.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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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일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 "거제의 문화시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거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의 2012년 업무 추진 실적에 의하면 2012년 한 해 동안 공연, 전시사업실적으로는 87회(308일간)의 기획공연을 열어 56,411명의 관객 유치와, 198회(272일간)의 대관공연 및 전시에 74,833명의 관객을 유치하여, 2012년 총131,244명의 관객이 예술회관을 다녀 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실적은 2011년 전년도대비 16%의 객석 점유율이 상승한 것이며, 객석 점유율에 있어서는 기획공연 점유율 70%와 대관공연 점유율 89%이며, 기획공연 수지율 61%를 기록한 실적이다.

경남지역문예회관의 입장 관객 수 및 인구대비 관객수로 보면, 인구 100만이상의 창원시 “성산아트홀”이 17.4%의 관객 동원과, 인구 51만 도시인 “김해문화의 전당”이 22.1%의 관객 동원, 부산 사하구 “을숙도 문화회관”이 25.7%, 울산광역시 “울산문화예술회관”이 7.8%의 관객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제시의 “거제문화예술회관”은 24만 인구에 131,244명의 입장관객수를 기록함으로써 인구대비 55.3%의 관객을 예술회관으로 불러들인 성과다.

이러한 결과는 “세계조선산업 1등 도시”의 면모를 갖춘 거제시민 모두가 “글로벌 문화도시”의 시민으로써의 자부심을 가진 결과로 평가된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김호일 관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2013년에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공연과 기획으로 시민여러분의 사랑을 키워갈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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