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장, 화재로 집을 잃은 노인부부 위로
하청면장, 화재로 집을 잃은 노인부부 위로
  • gjn
  • 승인 2009.03.23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청면, 성동·옥계마을 동네체육시설 정비

하청면장(권태민)은 지난 21일 뜻밖의 화재를 당한 김충수(85세, 하청면 대곡리 송포마을)씨의 집인 화재현장을 둘러보고 이 노인부부가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송포마을 경로당을 방문, 성금 1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한, 하청면(면장 권태민)은 지난 20일, 성동마을과 옥계마을의 동네체육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옥계마을에는 기존의 체육시설에 관람석을 겸한 파고라를 설치하여 한여름철에도 그늘밑에 앉아서 운동장의 경기관람 및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 옥계마을 운동장
성동마을에는 뒷산 산책로에 허리돌리기, 윗몸일으키기, 3단철봉 등의 체육시설을 정비하여 산책도중 간간히 운동도 할 수 있게 했다.
▲ 성동마을 산책로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옥계운동장과 성동마을 뒷산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이번 동네체육시설의 정비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