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종 후보, "쉬운 해고방지법 제정하겠다"
이길종 후보, "쉬운 해고방지법 제정하겠다"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6.04.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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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민생공약시리즈 2탄
"쉬운 해고방지법 제정하겠습니다"

   
 
최근 정부와 새누리당은 5대 노동개악법의 입법화와 정부 2대 지침을 강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강행하려는 5대 노동개악법은 비정규직 대량생산, 임금축소, 노동시간연장, 쉬운해고를 위한 악법 중의 악법으로 노동단체와 국민들이 적극적인 반대를 하고 있는 악법입니다.

또한 정부 2대 지침은 헌법 제 32조 제 1항에서 보장하고 있는 “ 국민의 근로의 권리”와 “국가의 고용의 증진과 적정임금의 보장”의 책무를 위반하는 반헌법 조치입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쌍용자동차 대량해고로 죽어간 노동자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장의 해고로 인해 무수히 많은 가정이 파괴되는 모습도 많이 보았습니다.

국가와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국가와 국회의원이 몇 몇 재벌의 이익을 위해 이런 법을 만들려고 하는 새누리당의 김한표후보는 과연 누구를 위한 국회의원인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 이길종은 이 땅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 서민을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많아야 노동자, 서민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진짜 노동자들이 국회에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거제는 노동자 도시입니다.

19대 거제시 국회의원인 김한표 후보는 지난해 정부가 밀어붙이고 새누리당이 발의한 노동개악법의 공동발의자로 되어 있다.

무엇보다 노동자의 쉬운해고를 합법화하려는 법안을 스스로 발의해 놓고 “현재의 일자리는 지켜내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새누리당 김한표후보는 우리 거제의 수많은 노동자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해고는 가정파괴의 또 다른 이름 일 뿐입니다.
해고가 만연한 사회에서 근로자 행복할 수 없습니다.

노동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거제의 국회의원으로서 노동자 이익을 대변하지 못하고, 재벌의 이익만을 대변하기 위해 노동개악법을 발의한 김한표 후보는 더 이상 노동자의 도시 거제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저 이길종은 해고를 더욱 더 엄격하게 하는 ‘쉬운해고 방지법’을 제정을 통해 새누리당과 김한표후보가 제정하려는 “쉬운 해고법”을 반드시 막아내고 우리 거제 노동자들의 자존심을 지켜 내겠습니다.


2016년 4월 6일
거제시 국회의원후보 이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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