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해소 ‘위기가정 지원사업’ 진행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기가정 지원사업’ 진행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8.02.08 2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하성규)은 삼성중공업 (주)거제조선소가 후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위기가정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위기가정(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및 저소득 세대)에 사회복지기관이 연계하여 월 1회 사례 선정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분

지원금액

비고

중위소득 80%이내

최대 500만원

 

중위소득 100%이내

최대 300만원

 

중위소득 120%이내

최대 200만원

의료비에 한함

지난 7일 진행된‘위기가정지원사업 사례 선정회의’에는 거제시청 통합사례관리팀, 의료급여팀, 삼성중공업,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거제가정상담센터,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장애인복지관, 거제시보건소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2018년 첫 회의를 열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위기가정지원이 필요하거나 주위에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 ☎055-636-0303, 전수정 사회복지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