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성년으로써의 첫 발걸음을 띄다
멋진 성년으로써의 첫 발걸음을 띄다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8.05.22 0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제시(시장권한대행 박명균)는 21일 성년자와 유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향교에서 ‘거제시, 제46회 성년의 날’행사를 개최하였다.

성년의 날 행사는 성년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전통 성년례를 통해 성년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박명균 시장 권한대행이 거제향교 윤형두 전교와 큰손님으로 의례를 주관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년례에 참여한 학생은 “보통 가까운 사람과 기념 선물을 나누며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데 이렇게 전통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성년의 날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명균 권한대행은 “성년은 할 수 있는 것도 많지만 그에 다른 책임과 의무도 커진다”며“올바른 가치관과 큰 꿈을 가지고 더 큰 거제,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제시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올해 만 19세를 맞는 거제시 성년 인구는 남자1,632명, 여자 1,476명으로 총 3,108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