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갑(민주당)·박용안(한국당) 1선거구 도의원 후보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
김성갑(민주당)·박용안(한국당) 1선거구 도의원 후보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
  • 김철문
  • 승인 2018.06.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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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갑 도의원 후보, "소중한 한표, 더 나은 거제 만든다"

 

공식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경남도의원 거제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성갑 후보는  시민들에게 투표독려와 함께 위대한 선택을 해 달라며 호소했다.

 

김 후보는 "지난 2주간 본의아니게 선거운동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하지만 더 나은 거제를 위한 인물을 뽑는 중요한 일이기에 시민들게 양해를 구하며 한 분도 빠짐없이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당선이 되면 나의 공약이 절대로 거짓된 말잔치에 그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위대한 시민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존경하는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투표하지 않고 비판하는 유권자보다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한 후 비판하는 시민의식만이 거제를 더 발전시키고 정치를 성숙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안 도의원 후보,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공식 선거운동 끝나는 12일 오후 對시민 감사 인사 

 

존경하는 지역구 동민, 그리고 거제시민 여러분!

 

거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고현동, 상문동, 장평동’을 아우르는 경남도의원 1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 박용안, 공식 선거 운동을 마치며 거제시민들께 무한한 감사 인사 올립니다.

 

3월부터 3개월여에 이르는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 뵙고 인사를 드리면서 비할 데 없는 소중한 경험을 체득했습니다. 줄어든 체중과 까맣게 그을린 얼굴 만큼,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더욱 담금질하는 계기도 됐습니다.

 

침체한 지역경제에 대한 걱정과 다양한 지역 현안의 조속한 추진 등등, 그 모든 목소리는 ‘살기 좋은 거제’를 염원하는 주민들의 당연한 소망이요, 간절한 바람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인사를 드리며 과분한 사랑도 함께 받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저 박용안, 국회에서 정책 입안을 맡아 거제 현안을 다룬 경험이 있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렸듯, ‘동네일이 곧 나랏일’입니다. 제 경험과 지식을 시민과 우리 지역을 위한 지혜로 온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성원과 지지를 당부드려 봅니다.

 

공원에서 만난 아이들과 아빠 엄마, 출퇴근 길에서 만나는 직장인, 재래시장에서 만난 어머님, 경로당에서 뵌 어르신, 우리가 아껴야 할 미래세대이자 형제자매이며 어버이로서 거제를 함께 가꿔갈 이웃들이었습니다. 저 박용안, 모두의 여망을 오롯이 보았습니다!

 

13일, 거제를 위한 소중한 투표에 꼭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경남도의원 1선거구 자유한국당 후보 박용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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