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경제통계 통합조사' 국가의 미래를 여는 '나침판'
[기고]'경제통계 통합조사' 국가의 미래를 여는 '나침판'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8.06.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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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식 동남지방통계청 통영사무소 경제사회통계팀장

"통계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라는 슬로건이 생각난다.

통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말이다!

통계가 우리의 현실을 표현하며, 또한 통계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 해 주는 나침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통계청에서는 분야별 다양한 통계 작성을 통하여 국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사회분야에서는 월간 및 연간으로 자료를 조사‧분석하여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공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산업활동동향, 소비자물가동향, 경제활동인구동향 등을 매월 공표하고 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는 기업과 정부 또는 개인의 의사결정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므로 매우 중요한 통계자료이다.

국내 기업 및 사업체의 업종별 산업구조와 경영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계가 바로 통계청에서 매년 실시하는 『2017년 기준 경제통계 통합조사』 이다.

'2017년 기준 경제통계 통합조사'는 기업활동조사, 서비스업조사, 운수업조사, 광업‧제조업조사 광업‧제조업동향조사, 서비스업동향조사 6종의 경제통계조사를 통합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사기간은 20일부터 7월 24일까지이며,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의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사업체 비밀은 엄격하게 보호되오니 신속‧정확한 통계를 생산하기 위하여 기업 및 사업체 통계작성 담당자 및 응답자 여러분께서는 조사기간 중 통계청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조사원이 귀 업체를 방문하면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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