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붕백병원(조세현 병원장)은 경남최초로 장애인 사격선수를 채용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거붕백병원은 장애인 사격선수인 박수한(SH1 소총)포함 5명의 장애인고용 계약을 체결하였다.

거붕백병원에서 열린 입사식에 거붕백병원 조세현 병원장과 장학수 행정원장, 이경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장, 문보근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거붕백병원은 장애인에게 직업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고용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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