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동 '소문난 떡집', 7년 간 꾸준한 이웃 사랑 후원
고현동 '소문난 떡집', 7년 간 꾸준한 이웃 사랑 후원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9.02.1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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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소문난떡집(대표 신종엽)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7년째 2,200만원 상당의 떡을 사단법인 함께하는우리마음 경로무료급식소에 매주 일,화요일(2회) 떡을 후원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함께하는우리마음 경로무료급식소는 지역민들을 위해 무료급식, 도시락 밑반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문난떡집의 후원 떡을 어르신들에게 후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함께하는우리마음 관계자는 “거제 소문난떡집의 작은 나눔이 불씨가 돼 우리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고 있다. 정기후원은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밑바탕이 되고 있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민들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거제 소문난떡집(대표 신종엽)에 감사드리며 함께하는우리마음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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