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호(巨濟號)'는 침몰하는데, 거제정치인을 믿다가는
'거제호(巨濟號)'는 침몰하는데, 거제정치인을 믿다가는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9.05.03 16:19
  • 댓글 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 2019-05-05 14:09:07
자칭 거제가 고향이라는
거제를 버린
대통령에게 물어봐!!!

거제 2019-05-05 05:53:36
대통령이 두명이나 나오면 뭐하노? 거제시보다 인구절반인 통영시보다 뭐하나 나은게 없는데..
앞으로 전진을 해야 되는데 거제시는 후진을 하는거 같다
인구가 줄어든다고 거제시에서 고민하는거 같은데 일자리만 있으면 인구는 저절로 는다..
거제시일자리 정첵과에는 기업유치나 기업투자과나 그런게있는지 모르겠다

거제시 2019-05-05 05:31:05
일자리창출도 그렇다..아무리 어렵더라도 조선업말고 다른기업유치라도 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거제시는 오로지 조선업만 보고있다..기업유치에 담당자가없으면 그런데 세금을 써서 유능한인재를 모셔와라..얼마전에 박원순시장도 내려왔드만..공무원을 서로 교류해서 거제시에 유치할만한 기업이 없는지 그런것도 상의하고 그래야 발전이 있지,, 터미널을 하나 제떄짓나..관공서를 하나 제떄짓나?
거제시일자리창출과는 공공근로나 기간제 일자리 만드는곳인지 모르겟다

거제시민 2019-05-04 10:51:06
무엇을 위한 공무원인지 모르겠다.
거제시 공무원은 관련법이 아리송 하면 문책이 겁나 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인근 통영시 공무원은 관련법에 위촉되지 않으면 기업 유치하거나 개인의 개발 허가를 내준다.
마인드 차이가 많이 나니까 발전하는것도 차이가 많이 난다.

거제인 2019-05-03 22:32:16
좀 심하게 말 하자면 몇몇 거제 섬놈들이 지랄들 하고
자빠졌다
지금이 2019년인데 이 섬놈들의 사고 방식은 아직도 1970년대에 머물러 있다
육지 사람들이 섬에 사는 사람을 비하하며
섬놈이라고 한다
왜 일까?
손바닥 만한 섬 안에 갇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고기나 잡아 먹으며 지 잘 난 맛에 사는
무식한 놈들이란 뜻이다
지금 거제 어느 몇몇 섬놈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 같다
무식한 놈들아 차 타고 20분만 가면 다리 건너에 있는
통영을 봐라
너희 섬놈들 같이 무식한 사람들이 있는지
내가 늘 느끼는 건 거제는 통영의 십분의 일만 해도
이렇게 까지는 안할거다
한마디로 거제인의 한 사람으로서 창피할 정도다
악보도 볼 줄 모르는 모지리들이 부르는 합창이 소리가 제대로 날 리가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