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영문 의장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 보내시길"
옥영문 의장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 보내시길"
  • 김철문
  • 승인 2019.09.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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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평년보다 이른 추석을 맞아 들뜬 마음으로 고향을 향하는 가벼운 발걸음에 마음은 벌써 고향에 닿은 듯 즐거운 명절입니다.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친척, 친구, 이웃들과 함께 고향의 따스한 온정을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시민여러분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8대 거제시의회가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역동적인 의회를 구현하고자 16명의 의원 모두가 열정을 바쳐 노력하였으나 다소 부족한 점도 있었습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거제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겠으며, 더 낮은 자세로 민의에 부응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짧은 추석이지만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 되시기 바라며, 시민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거제시의회 의장 옥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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