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팀구성 제안’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원팀구성 제안’ 기자회견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0.01.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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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백순환, 이기우 예비후보에게 아름다운 경선으로 희망의 정치하자"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는 8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경선 원팀구성 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원팀구성 제안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국민회의 공채1기 출신으로 서울특별시 재선의원 그리고 2018년 7월 12일 중앙당으로부터 거제시지역위원장으로 임명받아 1년 6개월간 불철주야 지역위원장으로서 책임을 완수해 오는 등, 20여년간 선당후사 정신으로 민주당의 정체성과 정통성에 입각하여 당을 지켜 온 사람”이라며 민주당의 적통임을 강조했다.

또한, “금번 4.15총선은 역대 어떤 선거보다 중요한 선거”라며,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 개혁입법이 자유한국당의 발목잡기에 가로막혀 한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면서 “따라서 이번 선거는 낡은 구시대적 정치형태를 청산하고 새로운 100년의 시대를 열어갈 막중한 임무를 지닌 선거임을 민주당 후보자 모두는 인식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원팀을 제안한다”며 제안 목적을 또렷하게 밝혔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최근 백순환 예비후보를 제외한 채 실시한 여론조사는 상대를 존중하는 원팀 정신에 위배된 것”으로, “재발방지를 위해서, 더 나아가 공정하고 아름다운 경선문화를 정착시켜 당원들과 시민들이 인정하는 완전한 승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도 원팀의 정신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더 나아가 “2018년 거제시장 선거에 이어 2020년 거제시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민주당이 승리하고 더 나아가 성숙한 정치문화풍토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보여주어야 한다”며 “그렇게 하여 개인의 승리가 아닌 시민모두의 승리로 돌려 사회통합을 이끌어내야 위기의 거제시를 구해낼 수 있다”며 세 명의 예비후보에게 ‘원팀구성’ 참여를 다시 한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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