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거제의 희망을 노래한다
미스트롯2 거제의 희망을 노래한다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1.01.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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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령

현재 폭발적으로 시청율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TV조선 미스트롯2가 연일화제다.

종편으로 연애부분의 30%대 가까운 높은 시청율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데, 그 가운데 거제출신 조혜령 씨가 자리하고 있어 지역의 경사이기도 하다.

미스트롯2는 예선에 참가하기 위하여 지원자 17,000명중 총112팀 , 126명이 예선에 참여하였고 이중 48명이 본선에 진출하였는데, 이중 조혜령씨는 타장르부에서 아리랑고개를 불려 14개의하트를 받고 1차 본선에 진출하여 단체미션을 진행중이다.

미스토롯2는 현재 2차본선 진출을 위한 단체미션을 진행중이며, 2차본선은 개인별 투표도 이루어져 연일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조혜령씨는 32세로 거제시 옥포 출신으로 조영래씨와 강현숙씨의 2녀이다. 또한 각종 뮤지컬에 출연하고 있는 능력있는 배우이기도 하다.

미스트롯 2는 2차본선 진출을 위한 단체미션이 진행중이며 벌써 2팀이 참여한 미션결과중 1차본선의 진이 탈락하는 충격적인 반전을 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 하고 있다.

조혜령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하며 새해에는 거제출신 미스트롯이 나올수 있는 기대와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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