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코로나 확진 10일 3명, 11일 4명 '또 심상찮다'
거제 코로나 확진 10일 3명, 11일 4명 '또 심상찮다'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1.01.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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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코로나 확진자가 며칠 동안 1명씩 발생해 다소 주춤했다가, 10일 3명, 11일 4명이 발생해 지역을 긴장시키고 있다.

7명 중 장평동 S중공업 관련 확진자가 4명이 발생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0일 확진자는 3명이다. 거제179번 확진자는 4세 여아다. 확진자 가족이다. 거제176번, 거제177번, 거제178번 확진자와 가족이다.

거제180번 확진자는 50대 남성이다. 확진자 가족이며, 조선소 관련 확진자다. 두 확진자는 자가격리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181번 확진자는 40대 남성이다.

거제시는 고현동 거제시 실내체육관을 선별진료소로 운영하고 있다.

거제시는 11일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거제182번 확진자는 30대 남성이다. 조선소 종사자다. 거제183번 확진자는 가족이며, 5세 여아다.

거제183번 확진자는 30대 남성이다. 10일 확정 판정을 받은 거제180번 확진자 접촉자다. 조선소 종사자다.

거제184번 확진자는 60대 남성이다. 거제176번, 거제177번, 거제178번, 거제179번 확진자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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