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6명 코로나 확진자 발생…20일부터 26일 42명 발생
26일 6명 코로나 확진자 발생…20일부터 26일 42명 발생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1.01.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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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신]26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6명(거제224~229번) 발생했다.

모두 지역감염이며, 6명 모두 확진자의 접촉자다. 

거제 224번, 225번은 191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거제 226번은 19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순천가족 모임관련’ 확진자로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 받았다. 이동동선 및 접촉자는 없다.

거제 227번은 22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불교 모임’ 관련 확진자로 누적 확진자는 총 3명이다. 

이동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거제 228번은 20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경로당 노인일자리’ 관련 확진자로 누적 확진자는 총 2명이다.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 받았다. 이동동선 및 접촉자는 없다.

거제 229번은 22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업무회의’ 관련 확진자로 누적 확진자는 2명이다. 

이동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3신]거제시에서 최근 6일 사이 36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전국 상황과 달리 거제시는 역주행하고 있어 시민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25일 오전 4명, 24일 4명, 23일 2명, 22일 12명, 21일 11명, 20일 3명을 합쳐 36명이다.

이 기간 동안 이동목욕차와 요약보호사를 매개로 한 고령층 노인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코로나 확진자와 화투(고스톱)를 친 지인과 가족도 줄줄이 양성 판정을 받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무색케하고 있다.

188번 확진자와 관련된 확진자로서, 가족, 밀접접촉자, 동선노출자 등 총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 중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요양보호사 관련 7명, 가족 2명, 고스톱 놀이를 함께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인과 가족 등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거제시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와 사행성 여부를 규명해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고 밝히고 있다.

순천 가족모임 관련 확진자로서, 가족, 동선 노출자 등 총 8명이 발생했다.

거제시는 “5인 이상 집합금지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곳곳에서 소규모 모임관련 집단 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작은 균열이 큰 댐을 무너뜨리는 것처럼, ‘나 하나쯤이야’하는 안일한 생각이 또 다른 기폭제가 될 수 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수칙을 잘 지켜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2신]20일, 21일 거제에서 14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2일 오전까지 2명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22일 오후에는 4명의 확진자 더 발생했다. 

거제202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이다. 감염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거제203번 확진자는 80대 여성이다.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거제 201번 80대 남성의 배우자다.   

거제204번, 거제205번 확진자는 각각 90대 여성이다. 거제 206번 확진자는 70대 여성이다. 이들은 거제 199번, 200번 밀접 접촉자다. 

거제207번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거제 195번 확진자 접촉자다. 

[1신]지난 11일 거제 185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0일까지 지역감염 확진자가 없어,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20일, 21일 14명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을 또 긴장시키고 있다.

지난 17일 프랑스와 러시아 해외입국자인 50대 남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오후부터 20일 오전까지 3명이 발생했다.

거제 188번 확진자는 80대 남성이다. 부산 소재 병원 입원 과정에서 의심 증상이 있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가 명확치 않다.

거제 189번 확진자는 50대 남성이다. 창원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과 접촉자다. 이 확진자는 대리운전 기사다.

거제190번 확진자는 해외체류하다 입국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시에서 20일 저녁부터 21일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발생했다고 21일 거제시가 밝혔다.

거제 191번에서 거제 201번까지다.

거제191, 194, 195, 196, 198번 확진자 5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모임으로 확진됐다.

이들은 경기도 시흥시 확진자가 거제에 사는 가족과 함께 전남 순천에서 가족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 192, 193, 197, 199, 200번 확진자는 80대 남성 거제188번 확진자와 접촉자다.

거제 201번 확진자는 본인이 증상을 느껴, 희망검사를 받아 확진자로 판명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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