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무더위에도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사례
코로나와 무더위에도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사례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1.08.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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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연초면 거제대로 소재 ㈜중앙식자재마트(대표 한만석)은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장애인시설(반야원, 소망사회복지회, 작은예수의집, 안나의집)에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중앙식자재마트(대표 한만석)은 관내의 사회복지협의회 등의 단체와 거제시(면,동)를 통하여 쌀, 식음료 등 생필품을 수시로 기부하는 이웃사랑 나눔도 꾸준히 실천하여 오고 있어, 복지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작은예수의집 등의 관계자에 의하면 그간 ㈜중앙식자재마트(대표 한만석)에서 지난 연말에는 일반식료품만이 아니라 겨울 김치 나눔으로 사회적 기부가 절실한 원생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중앙식자재마트의 황윤광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작은 나눔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기에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책임의식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 돌보기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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