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화재사고 피해 상인에게 따뜻한 위로 전해
아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화재사고 피해 상인에게 따뜻한 위로 전해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2.01.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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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일어난 아주동 대형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딤돌횟집과 삼척집 사업주에게 위로의 격려금 175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24일 기관단체장협의회 허상구 신발전협의회 회장, 이무국 통장협의회 회장, 정미순 주민자치회 회장, 박미애 새마을부녀회 회장이 피해를 입은 상인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서 성금을 전했다.

이날 기관단체장협의회가 전달한 성금은 아주동을 이끄는 15개 기관단체 및 2통 마을회에서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하여 마련한 것이다.

기관단체장협의회원들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로 소상공인들의 영업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화재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사업주의 아픔에 위로를 드린다”며 “아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같은 주민으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고 회복에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선행에 참여한 16개 기관단체는 주민자치회(회장 정미순), 신발전협의회(회장 허상구), 통장협의회(회장 이무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덕남), 체육회(회장 윤명수),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애), 주부민방위기동대(대장 김영화),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윤해자), 적십자봉사회(회장 황전예), 자율방범대(대장 김연수), 나부터함께시민운동본부(아주동지부장 윤상찬), 자율방재단(단장 신경미), 아파트연합회(회장 이재성), 장승포농협아주지점(지점장 손영대), 아주신협(이사장 최길용), 2통마을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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