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거제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승인에 '힘 모았다'
경남도·거제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승인에 '힘 모았다'
  • 김철문
  • 승인 2022.02.10 16:4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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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22-02-10 20:52:40
절호의 기회입니다.
친환경 조선해양산단이 조선강국 대한민국에 꼭 필요하고
거제 발전에도 획기적인 기여를 할 좋은 기회가 두번 다시 오지 않을 것입니다.
KTX가 들어오고 조선경기도 살아나 여건이 과거보다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거제시는 국내외 유수 대기업을 유치할 당근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기 바랍니다.

시민 2022-02-10 21:40:11
해양플랜트 말고 좀 다른거 유치하라니까... 2차전지도 있고 바이오도 있고 얼마나 유망한 산업들이 있는데 하필 해양플랜트냐 ㅉㅉ

사등인 2022-02-10 20:36:28
사곡산단에 십팔원짜리 한푼 지원해주지 않은
국토부에 질질 끌려다닌 지역 단체장의
나약함이 사곡산단을 이모양이꼬라지로
만든것이다
처음 산단 조성시 대기업 지분 참여 조건
있었다면 처음부터 대기업 지분 참여 시켜
출발해야 했었고 그렇지 않고 추진과정에
대기업 지분참여 추가로 요구하여 승인
지연 시켰다면 왜 처음 추진할때부터
요구하지 않았느냐고 국토부에 부당함을
따졌어야 했다
이도저도 아니고 어차피 민간참여
산단조성이었다면 일단 일반산단으로
거제에서 시작하여 상황변화에 따라 추후 대기업
참여되면 국가산단 추가 지정요구 할수있는
방법도 찾아봄직 했을것이다
또 아니면 시장직 걸고 국토부 정문에서
사생결단을 낼수도 있었을것이다
방법도 용기도 없는 나약한 단체장에다
산단반대하는 지역 단체내세운
여당 정치인도 한몫 한거지

거제도 2022-02-10 22:53:28
조선업이 향후 10년의 슈퍼사이클에 접어 들었다고는하나 그 10년도 눈 깜빡할 사이 지나가면 또 불황에
빠져 허우적거질 것이다
2016년경 부터 극심한 조선불황으로 거제가 쫄딱
망했다가 간신히 살아났지만 그 후유증이 너무 크다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모르듯이 좀 잘 나가면
어려웠던 시절 다 잊어버린다
조선업은 어렵고 힘들고 위험한 수작업이 많은
노동집약산업이라 선진국과는 맞지 않는 개발도상국가에나 맞는 산업이다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한국에서 조선업은 머지않아사양산업이 되는건 필연적이다
일본을 보면 안다 그들이 기술이 없나?
곧 중국이 한국처럼 될테고 동남아 국가들이 지금의 중국처럼 될 것이다
거제시는 조선업 비중은 더 이상 늘리지 말고
공항 관련 산업이나 4차산업을 유치하는데 올인해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거사랑 2022-02-10 19:54:12
전세계 해양플랜트 근본적 흐름도 파악 못하는 탁상행정에 안스럽네요
지금까지 수주 받은 배들은 저가수주 덤핑 수주고 매월 지급되는 고정비 운영차원에서 수주 받은 배들을 조선업 호황기 슈퍼사이클 돌아 온다고 난리법석 떨고 있으니 무지한 행정력 때문에 거제시 발전은 커녕 이모양 이꼴인 것이다 터미널 이전하나 추진 못하면서...
안되는 사업은 종지부 찍을줄도 알아야지 조선업 조금만 알고 있음 조선해양플랜트 세계적 흐름 알수 있을텐데 비젼 없는 사양산업으로 접어들고 있으며 일본 조선업 그대로 밟고 있다
선거용으로 이용하려 해본들 부베랑 되어 비수의 칼날로 돌아 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