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교, 거제옥포고 DSME 진로체험학습 개최
거제대학교, 거제옥포고 DSME 진로체험학습 개최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2.07.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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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는 지난 7월 6일 실습동 다목적강의실에서 거제옥포고등학교(교장 이성희) 재학생 초청 산학일체형 교육과정 고교연계 진로체험학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 설명회는 48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먼저 대우조선해양 야드 투어 후 진행되었다.

대우조선해양을 처음 방문한 학생은 “부모님이 근무하는 대우조선해양의 엄청난 규모에 놀랐다”며 “기회가 된다면 거제대학교를 졸업하고 꼭 근무하고 싶은 회사다”라고 말했다.

이종향 입학홍보처장은 “거제대학은 4차 산업혁명, AI와 빅데이터, ICT 등 변화하는 첨단산업의 변화에 맞춰 기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상자 안에서 벗어나 남들과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면 전문대학도 다르게 보이고, 거제대학교도 새롭게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거제옥포고 강성곤 3학년부장은 "우리 학생들이 거제대학의 실질적인 진학정보를 통해 다양한 전공과 교육과정, 적성과 흥미에 맞는 뜻깊은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거제옥포고는 「성실(誠實), 자율(自律), 협동(協同)」의 교훈과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창의적이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을 기른다.”라는 교육목표로 2006년 3월 개교했으며 교육부로부터 거제 유일의 기숙형 공립고등학교로 지정받아 명실상부 지역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삼현자(知·好·樂之子)’를 중심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학생 적성 맞춤 진로 강좌인 ‘미로맵(me路map)’을 중심으로 학교 특색에 맞는 일반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옥포e-news, 수요음악회, 솔바람제 등 다양한 학생 자치 활동을 통하여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바른 인성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2022년 현재 약 5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한편 거제대학교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업비 47억5천만원 규모의 「AI융합 조선산업 기술인력 양성 사업」에도 선정 이후, 올해, 전기공학과 주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하는 2022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스마트-팩토리 분야 총 사업비 10억여 원)을 유치하였으며,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전문대학 지원핵심사업인 LINC사업, 하이브사업, 혁신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여 대학만의 독창적인 교육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신입생 모집을 위해 기계공학과와 전기공학과 및 조선해양공학과를 전통 실무형 공학과로 구조조정하고, 성인학습자와 직업전환자를 위한 교육을 위해 야간과정의 신설학과[산업안전전공, 사회복지전공, 유아교육과(2년제))로 개설하여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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