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고현 인공섬 개발 국토부에 극비리 접수
거제시, 고현 인공섬 개발 국토부에 극비리 접수
  • 김철문 기자
  • 승인 2008.11.06 10:0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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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08-11-11 18:15:19
공동취재보도 하나가지고 장사에서 폐간이란 말까지......
요즘 악플이 심하다는데 그게 사실이군요...

간시미 2008-11-10 10:52:14
두 신문이 공동취재형식을 갖추고 있는데 같은 지역에서 같은 인터넷 언론이 같은 기사를 다룬다...큰집 작은집으로 불리는 것은 아시죠 대표님 언론의 독자성을 유지하지 못할 정도라면 폐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제휴의 방향을 지역내 종이신문으로 돌리면 모를까까

체인지 2008-11-09 13:22:57
공동취재로 볼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자가 없으니까 거제인터넷신문에서 취재한거 거제타임즈에 같이 올리고 거제타임즈 취재한것 거제인터넷신문에 같이 올리면 훨씬 편하잖아요, 기자 채용하면 월급줘야 되는데...그래서 인터넷신문이 편한겁니다. 거제시에 인터넷신문이 여러개라고 들었는데 장사도 꽤 잘될걸요?

거제관심 2008-11-07 07:37:29
거제인터넷신문―거제타임즈 공동보도라고 위에 제목 밑에 있어요
가끔이렇게 공동취재를 해서 기사를 공유하는것 같네요

거제시민 2008-11-06 20:18:41
신문가사 배끼오요 타임즈하고 기사 내용이 똑 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