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이름을 달았다”
“거제시청 이름을 달았다”
  • gjn
  • 승인 2009.01.1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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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3층 외벽에 ‘거제시청’ LED 채널문자사인 설치

거제시청이 이름을 달았다.

▲ '블루시티 거제'와 LED채널 문자 사인 설치 후의 거제시청 모습.
거제시는 최근 2009년 새해를 맞아 시청을 찾는 민원인의 불편을 덜고, 청사 이미지 개선을 위해 시청 본관 3층 외벽에 거제시 브랜드 슬로건인 ‘블루시티 거제’와 거제시청을 알리는 LED채널 문자 사인을 설치했다.

그 동안 시청을 자주 찾지 않는 시민이나 관광객들은 시청임을 알아보지 못하고 시청 앞에서 시청위치를 물어보거나 다른 건물로 알고 진입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었다.
▲ 거제시청 이전 모습.
거제시청을 알리는 LED채널문자사인은 야간광원으로 전기소비량이 낮고, 긴 수명을 보장하는 LED모듈을 사용했다.

특히 언제든지 점등시간을 조정 가능토록 컨트롤 박스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에너지절약시책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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