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신·거제도관광협의회 '행복천사 75호' 공동 탄생
이종신·거제도관광협의회 '행복천사 75호' 공동 탄생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8.11.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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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섬꽃축제 소아암 돕기 공연 모금액 기탁

이종신 씨와 (사)거제도관광협의회가 7일 1,761천원을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전달해 행복천사 제75호가 공동 탄생했다.

성금은 11월에 열린 거제섬꽃축제 기간 동안 기타를 치며 노래 공연하여 모금된 전액이다.

이종신씨는 “10년전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소아암에 투병중인 청소년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옥포수변공원, 계룡초등학교, 능포초등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공연을 진행하였다”며, “축제에 오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투병중인 청소년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역 경기가 어려운데 관내 건설사업에 거제시에 거주하는 건설 노동자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거제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연초면에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청소년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례하였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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