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추석연휴 청소대책 추진
거제시 추석연휴 청소대책 추진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9.08.3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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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는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3일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휴무일로 일반종량제봉투, 음식물류, 재활용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를 집중 청소기간으로 설정해 전 면·동 행복홀씨 협약단체가 참여해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인 9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자원순환과 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래시장과 도심지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6개 대행업체 및 시청 자원순환과 환경미화원 기동 수거반 투입을 통해 민원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다.

연휴 이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는 시 전역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해 주민생활 불편함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거제시 자원순환과장(신채근)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깨끗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쓰레기 배출 억제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며 “연휴 기간 가급적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9월 15일(일) 저녁부터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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