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노인일자리 전문기관 '거제시니어클럽' 개소
거제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노인일자리 전문기관 '거제시니어클럽' 개소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19.12.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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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함께하는우리마음(대표이사 문성원)과 거제시니어클럽(관장 신형용)은 24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노인일자리 전문기관 '거제시니어클럽'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거제시니어클럽 개소식에는  내빈과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의 장을 마련하였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축하의 말로 “어르신들이 건강하신 것이 최고다. 자식의 입장에서도 부모님, 어르신이 건강하셔야 힘이 난다. 그러니 항상 건강하셔야 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하실 수 있을 때, 일자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은 “거제시가 창원과 진주에 비해 어려운 실정인데, 이럴 때일수록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빛을 발하는 것 같다”며, “거제시 어르신들의 현재가 우리의 미래다,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응원한다”고 전하였다.

거제시니어클럽 운영을 맡고있는 (사)함께하는우리마음의 문성원 대표이사는 “이렇게 거제시니어클럽이 운영되게 된 것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던 덕분”이라며, “먼저 운영되고 있는 타 시니어클럽을 많이 보고 배워, 거제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일자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거제시니어클럽은 거제시에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있어 2020년도에 총 872명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 할 계획이며. 거제시 어르신들의 소득증대와 의미 있는 노후 생활을 위한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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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국가행 열차 2019-12-26 15:10:01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없어 무직 상태로 있고
80대 노인들은 밖에 나가 정부가 세금으로 만든
단기 저임금 알바로 번 쌈짓돈으로 젊은이들을
먹여 살리는 세상이 됐다
이것이 정부가 세금으로 국민들을 손아귀에서
가지고 노는 세금주도 성장이고 사회주의 국가에서 하는 국민통제정책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모두가 빈지가 되는 사회주의국가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