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전 의원, 경남대 석좌교수로 강단에 선다
김한표 전 의원, 경남대 석좌교수로 강단에 선다
  • 거제인터넷신문
  • 승인 2020.09.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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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전 국회의원이 석좌교수로 대학 강단에 선다.

28일 경남대학교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이 석좌교수로 임명돼 오는 10월부터 후학들에게 행정과 다양한 정치 및 사회활동의 경험을 전수한다.

김 전 의원은 경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에서 강의를 할 예정이다.

김 전 의원은 경찰공무원 출신으로 청와대 민정비서실, 청와대 경호실, 경남거제경찰서장 등 두루 주요공직을 거쳤으며, 창신대 경찰행정학과에서 강단에 선 바 있다.

2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산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거제 및 경남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제 20대 국회에서는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 힘) 원내수석부대표와 정무위원회와 교육위원회 간사를 역임했다.

김 전 의원은 “우리 거제와 경남의 발전 및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인재라며, 그 동안 쌓은 행정, 입법, 대학의 경험을 후학들에게 충실히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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